양산중앙도서관, 곽도경 작가와 만남…내달 26일 관설당
등록 2026.07.28 13:25:46
![[양산=뉴시스] 곽도경의 에세이집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안내문.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856_web.jpg?rnd=20260728132217)
[양산=뉴시스] 곽도경의 에세이집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안내문.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내달 26일 오전 11시 관설당 강당에서 지역작가 곽도경의 에세이집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총 4부로 구성되며 180쪽 분량의 에세이집을 중심으로 '내 안의 소란과 대처하는 법'을 주제로 독자들과 만난다. 작품은 학교와 가정, 책과 세상이 부딪히며 흔들리는 마음을 쓰기와 단순한 마음 다스림으로 정리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곽도경 작가는 경북대 사범대학과 부산교육대학을 졸업했으며 제주 사계절 행복스케치,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현재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교직 생활 17년 차다.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까지 모집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내달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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