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순창 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25t 화물차 불…3억원 피해(종합)

등록 2026.07.28 17:32:39

[순창=뉴시스] 28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28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에 불이 나 5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이 모두 불에 타 3억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한 때 화재 진압을 위해 광주 방면 차량 운행이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내 엔진룸 하부에서부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