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했다…설립 총회 등[부산소식]
등록 2026.07.30 15:42:36
![[부산=뉴시스] 남해해양경찰청은 3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해해경청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341_web.jpg?rnd=20260730153906)
[부산=뉴시스] 남해해양경찰청은 3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해해경청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남해해양경찰청은 3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남해해경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총회를 열었다.
직장협의회는 직원 근무 환경개선과 업무 능률 향상, 고충 처리 등을 통해 기관장과 직접 협의하는 소통 기구다.
이날 행사는 하만식 남해해경청장과 김민수 직장협의회 회장 등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향후 직장협의회는 노사 간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는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
◇부산해경, 원인 불명 오염사고 대응 협업 강화
![[부산=뉴시스] 부산해양경찰서는 30일 회의실에서 원인 불명 오염 사고 관련 관계기관 협업 강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346_web.jpg?rnd=20260730153958)
[부산=뉴시스] 부산해양경찰서는 30일 회의실에서 원인 불명 오염 사고 관련 관계기관 협업 강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해양경찰서는 30일 부산해경 회의실에서 '원인 불명 오염 사고 관련 관계기관 협업 강화 간담회'를 열었다.
해양오염 사고는 특성상 오염물질이 조류와 해류를 타고 빠르게 확산해 초동 조치와 원인자 확인이 중요하다. 부산에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원인 불명 해양오염이 총 27건 발생했고 행위자가 적발된 건 10건이다.
부산해경은 해역별 관리 운영 주체인 관계기관과 부산 지역 불명 오염 사고 현황 및 적발 사례, 기관별 폐쇄회로(CC)TV 운영 현황 등 감시체계를 공유하는 한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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