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정과제비서관 김락중·해외언론비서관 이승원 내정
등록 2026.07.30 20:16:12수정 2026.07.30 21:04:24
김락중·이승원 오는 31일부터 출근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21073160_web.jpg?rnd=2025112414262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에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해외언론비서관에 시사평론가 이승원씨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청와대에 따르면 해외언론비서관은 최성아 비서관이 사의를 밝히면서 공석이 된 자리로, 이씨가 오는 31일부터 곧바로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씨는 내일신문과 이데일리 기자 출신으로, 최근 시사평론가로 활동했다.
한상익 국정과제비서관 후임으로는 김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 김 선임행정관은 성남일보 기자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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