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낙상 사고 후 근황 "건강 회복 위해 노력"
등록 2026.07.31 00:00:00수정 2026.07.31 01:51:24

허영만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허영만 소셜 미디어에 따르면, 허영만은 최근 50여 권의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직접 제작한 판화를 전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순간부터 지인들과의 일상을 기록한 만화일기가 담겼다.
허영만 측은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어왔던 판화에 마음을 담아 전해드리고 있다"며 "(허영만) 선생님께서도 차분히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허영만은 지난달 낙상사고를 당해 치료와 회복에 들어갔다. 주식회사 허영만은 모든 대외 활동 중단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허영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641_web.jpg?rnd=20260730234335)
[서울=뉴시스] 허영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허영만은 1974년 데뷔 후 '식객', '타짜', '날아라 슈퍼보드' 등 200여 편을 남긴 거장이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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