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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태어나서 한 번도 이불 갠 적 없어"…염정아 '경악'

등록 2026.07.31 09:40:55

[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진=tvN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진=tvN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선영이 이불을 한 번도 갠 적 없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서로의 MBTI를 묻던 중 염정아만 계획형인 J인 것으로 드러났다.

염정아는 "셋이 자면 이불은 누가 개냐"라고 물었고, 노윤서는 "이불은 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선영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이불 갠 적 없다"고 밝혀 염정아를 놀라게 했다.

강유석은 "가끔씩은 한다"고 전했고, 이를 들은 염정아는 "험난하다. 험난해"라며 걱정했다.

염정아는 "유석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말을 잘 안 듣는다. '언니네 산지직송' 보고 뭐가 제일 해보고 싶었냐"고 물었다.

강유석은 "제작진들과 내기 게임도 해보고 싶었다"며 "머리가 좋다. 잔머리가 좋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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