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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일하는 부모 노무상담' 전남권역으로 확대

등록 2026.08.02 08:11:00

3일부터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대…일·가정 양립 강화 지원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모성·부성 노무 상담 지원 대상을 기존 광주권에서 전남권역 거주자로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전남광주시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모성·부성 노무 상담 지원 대상을 기존 광주권에서 전남권역 거주자로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전남광주시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모성·부성 노무 상담 지원 대상을 기존 광주권역에서 전남권역으로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광주에 사는 일하는 부모에게 정확한 노동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출산·육아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함께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공인노무사가 상담을 직접 진행한다. 상담은 필요에 따라 전화·전자우편·대면으로 진행한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매년 300건 이상의 모성·부성 노무 상담을 통해 출산 휴가·육아 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 양립 제도가 현장에서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일하는 부모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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