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하반기 신입직원 공채…전국 149명 선발
등록 2026.08.03 11:20:07
오는 10일까지 지원서 접수…최종 합격자 9월 중 발표
![[서울=뉴시스]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사진=새마을금고 제공). 2025.07.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01899269_web.jpg?rnd=20250722111642)
[서울=뉴시스]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사진=새마을금고 제공). 2025.07.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109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149명을 채용한다.
전형은 서류, 필기, 면접 순으로 필기전형은 오는 29일 전국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인성 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중 발표된다.
면접전형은 각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된다. 외부 면접위원이 1명 이상 참여하며 잠재 역량과 열정, 직무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모든 면접위원에 대해서는 지원자와 친·인척 등 특수관계가 없다는 서약서와 확인서 제출이 이뤄진다.
최종 면접에서 탈락하더라도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된다. 이후 내년 상반기 공개채용 전까지 지원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채용이 진행되면 추가 면접 기회를 얻게 된다.
지원서는 오는 10일까지 새마을금고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 발굴하겠다"며 "신입직원 인재풀 등 다양한 채용 제도를 통해 더 많은 지원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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