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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5~24일까지 운영

등록 2026.08.04 10:36:28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가 올해 상반기 변동된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가격 열람과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이달 5~24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되거나 토지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으로, 대상은 모두 162호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개별주택가격(안)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청 세정과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하는 것도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오는 8월 24일까지 광주시청 세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의견서를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다시 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개별주택가격은 9월 30일 결정·공시한다. 또 국토교통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가격도 같은 기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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