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억 손실' 미자 "지금 털면 죽는다"
등록 2026.08.06 07:24:58
![[서울=뉴시스] 미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440_web.jpg?rnd=20260806071832)
[서울=뉴시스] 미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미자는 5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 공개된 영상에서 부모인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 남편 개그맨 김태현과 식사를 하며 주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광이 주식 근황을 묻자 미자는 말을 잇지 못했다.
김태현은 "저희 집 금기어가 주식"이라며 주가 하락으로 침묵하는 미자의 상황을 유쾌하게 넘겼다. 미자 또한 "지금 털면 죽는다"며 씁쓸한 심경을 표했다.
앞서 미자는 건설주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를 매수한 뒤 주가 하락이 이어지자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속상함을 토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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