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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얼굴 본 무속인 "돈 오래 벌 상"

등록 2026.08.10 12:00:00

[서울=뉴시스] 홍석천. (사진=SBS Plus)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석천. (사진=SBS Plus) 2026.08.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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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외식업 재도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10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2회에는 홍석천과 이선민이 출연해 무속인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약 20년간 이어온 외식업을 다시 시작할지 고민 중이라고 밝힌다.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한 20년간 외식업을 하다가 코로나 때 좀 접고 아직까지 안 하고 있다. 참고 있는데 외식업을 다시 해도 될까"라고 묻는다.

이에 한 무속인은 "분명히 요식업을 또 할 거다. 올해 후반도 운이 들어왔고, 내년에는 분명히 할 거다"라며 "전에 했던 것과 방향이 좀 다를 거 같다. 한가지가 아닐 거 같다"고 내다본다.

홍석천은 이날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던 손등의 점도 공개한다.

그는 "어른들이 항상 돈 점이니 빼지 말라고 해서 계속 갖고 있다"고 말한다.

무속인들은 홍석천의 손등 점에 대해 "오른손이 상징하는 것은 재물운"이라며 "홍석천 씨 같은 경우는 노력형, 책임감, 사회성 같은 것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상징"이라고 풀이한다.

또 다른 무속인은 홍석천의 얼굴을 본 뒤 "코가 재물을 모은다"며 "코 길이가 보통 사람보다 길다. 돈을 벌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이에 홍석천은 "길게 버는구나!"라며 반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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