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 시, 공동주택 관리 갈등 전문가 현장 자문 지원 등
등록 2026.08.12 13:50:44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2026.07.3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091_web.jpg?rnd=2026073111431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활용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을 비롯해 층간소음·입주민 갈등 등 관리행정, 관리비 회계, 장기수선계획, 안전관리계획 수립·시행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이다.
대상은 오산지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10개 단지이며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이나 입주민 10명 이상 동의, 관리사무소장 신청을 통해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3/12/18/NISI20231218_0001439840_web.jpg?rnd=20231218145030)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 오산시, 수도요금 전자고지 확대
경기 오산시는 수도요금 전자고지 이용 확산을 위해 모바일 알림톡 전자고지' 신청 가구에 매월 상수도요금 200원을 감면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장소에 관계없이 요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고지서 분실이나 납부기한을 놓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시는 종이 사용량 감소에 따른 자원 절약과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행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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