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개 드는 폭염' 제주 낮 동안 무더위…"건강 유의"
등록 2026.08.13 05:00:00수정 2026.08.13 05:44:24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2일 오전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8.22. 0jeo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2/NISI20260802_0002202140_web.jpg?rnd=20260802121929)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2일 오전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8.22.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안팎(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0~31도(평년 29~30도)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5m 내외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제주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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