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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임직원 가족과 '샛강 수질개선' 사회공헌 캠페인

등록 2026.08.13 13:57:10

[서울=뉴시스]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을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을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가족과 함께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을 찾아 직접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투척하는 수질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EM 흙공은 황토 흙에 유용미생물군을 섞은 반죽을 2주 동안 발효시킨 물질로, 오염된 하천에 투입하면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도움을 준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사랑의 토마토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스마트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방울토마토 860kg을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관에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환경보호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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