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나가서 해라"…최민식, 류혜영에 버럭
등록 2026.08.14 17:35:39
![[서울=뉴시스]류혜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3249_web.jpg?rnd=20260814165736)
[서울=뉴시스]류혜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류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랑 친한 사람들 다 모여. 인턴 뒤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류혜영은 한소희를 향해 "2026년 소희"라며 소개했고, 한소희는 카메라를 보며 브이 포즈를 했다.
이후 류혜영의 소개가 계속되자 최민식은 "유튜브 나가서 해"라고 외쳤다.
또 류혜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민식 배우"라고 하자, 최민식은 "시끄러"라고 했다.
류혜영은 "선배님이 시끄럽다고 해서 이제 그만하겠다"며 카메라를 껐다.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일을 그린 영화다. 다음 달 16일 개봉한다.
원작 '인턴'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았다. 2015년 개봉 당시 관객 361만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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