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과 사무실서 보조배터리 충전중 불…사상 없어
등록 2026.08.18 13:56:37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8일 오후 1시8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전북대학교 학과 사무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무실에서 불이 났는데 지금 자체적으로 진화는 된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이미 소방시설 작동으로 인해 불이 꺼진 모습을 확인한 뒤 안전조치를 시행하고는 복귀했다.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사무실에서 보조 배터리를 충전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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