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제약주 급등…셀리드 '上'
등록 2026.08.24 10:40:34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684_web.jpg?rnd=20260821100654)
[서울=뉴시스](사진 출처=유토이미지)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6분 현재 셀리드는 가격제한폭인 29.98%까지 오른 2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20.0%), 신풍제약(18.8%), 녹십자엠에스(9.8%), 에스디바이오센서(8.8%), 엑세스바이오(8.9%), 진매트릭스(7.6%), 랩지노믹스(8.0%) 등도 줄줄이 급등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집계한 지난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만2000명을 나타냈다.
국내에서도 지난 9~15일 한 주간 코로나19 검출률이 9.1%를 기록해 전주(5.7%)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