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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만삭 몸 이끌고 미용실…볼록한 D라인 눈길

등록 2026.08.24 16:48:07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고우리 SNS 캡처 )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고우리 SNS 캡처 )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만삭의 몸으로 미용실을 찾았다.

고우리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고우리가 미용실 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서 거울로 영상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을 볼록한 배에 얹혀 놓았다.

자기 얼굴을 빤히 바라보던 고우리는 턱에 손을 가져다 대며 외모를 살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7월 남편과 함께 괌으로 태교 여행을 다녀왔으며 또 셀프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우리는 오는 10월 첫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그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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