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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 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공개

등록 2026.08.25 09:03:32

9월 명동 두번째 매장 오픈 예정

무신사가 전개하는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SEOUL, STANDARD)'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무신사가 전개하는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SEOUL, STANDARD)'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무신사가 전개하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SEOUL, STANDARD)'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은 무신사 스탠다드의 출발점인 '서울'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 전통과 현대, 일상과 새로운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스타일로 풀어낸다.

캠페인 화보에서는 ▲빅토리아 울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커브드 팬츠 등 26FW 시즌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울은 소재 특유의 질감과 정제된 디자인을 살려 모던한 가을 룩을 완성했으며, 라이트 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컬러를 활용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착장을 연출했다. 커브드 팬츠는 곡선형 실루엣과 볼륨감으로 남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한편 무신사 스탠다드는 9월 명동 내 두번째 매장인 '명동중앙점'을 오픈하며 서울 스탠다드의 메시지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명동중앙점을 추가로 오픈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서울을 기반으로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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