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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대통령 지지율 38.9% 여론조사에 "민생·경제 최우선에 두고 성과 위해 최선"

등록 2026.08.26 17:33:35수정 2026.08.26 18:48:41

해당 조사 첫 30%대…靑 "국정운영 전반 섬세히 살필 것"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이 38.9%로 집계됐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고,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이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국정운영 전반을 섬세히 살펴 실질적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7.9%로 집계됐다. 해당 정기 조사에서 국정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조사는 무선RDD 방식을 이용한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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