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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公, 창업도약패키지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등록 2026.08.27 11:41:24

모두의 창업 운영…전주기 지원체계 강화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사옥. (사진=뉴시스 DB). 2025. 01. 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사옥. (사진=뉴시스 DB). 2025. 01. 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3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분야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 평가에서 수자원공사는 지원기업의 매출 증대, 신규 고용 창출, 투자유치 실적 등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기술사업화 전략 도출 및 기술이전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국가 K-테스트베드 등 실증 인프라 연계 ▲딥테크 기업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지원 등에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중기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해 친환경·에너지 분야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선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이번 참여로 수자원공사는 예비 창업자 발굴 기능을 연계함으로써 친환경·에너지 분야 예비 창업자부터 초기·도약기 스타트업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창업지원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 접수는 다음 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선정 기업에는 창업활동비가 지원되며 수자원공사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실증, 전문가 멘토링, 투자설명회 등 후속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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