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유리구슬…오토니엘, 부산에 펼친 '사랑'
등록 2026.08.27 12:44:13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 전시 전경 2026.08.27. 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969_web.jpg?rnd=20260827124244)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 전시 전경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7일 부산 F1963에서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가 공개되고 있다. 유리구슬을 연결한 조각과 푸른 유리벽돌 작품이 빛을 반사하며 전시장을 채우고 있다. 2026.08.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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