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2세 소문 클릭비 유호석 "사장님 집 놀러갔다가…"
등록 2026.09.01 07:03:18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클릭비 유호석이 재벌 2세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유호석은 8월31일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유튜브 채널에 김상혁·오종혁과 함께 나와 재벌설을 해명했다.
유호석과 오종혁은 DSP미디어에서 클릭비로 데뷔하기 전 SM엔터테인먼트에 먼저 캐스팅됐다고 했다.
두 사람은 "원래 SM에서 먼저 캐스팅됐다가 DSP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유호석은 당시 자신을 점찍었던 직원을 얘기하며 "정말 많은 연예인을 찾아냈다. '캐스팅의 미다스 손'이라고 불릴 만한 분"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 역시 해당 관계자의 눈에 띄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했다.
유호석은 에반이란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동해는 "당시 에반을 두고 재벌 2세라는 소문이 있었다. 월스트리트 기업 상속자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했다.
유호석은 "부모님이 미국에 거주하셨던 건 맞다"면서도 "클릭비 전성기 시절에 탈퇴하고 유학을 갔다. 그때 미국에 계시던 아버지 회사 사장님 집에 놀러갔는데, 그 사실이 와전되면서 재벌 2세, 월스트리트 상속자라는 이야기가 붙은 것 같다"고 했다.
김상혁은 "지금 클릭비 활동 열심히 하고 있지 않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