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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서 헛간 무너져…갇힌 80대 여성 구조

등록 2026.09.01 07:20:32

[강진=뉴시스] 소방당국이 지난달 31일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한 주택에서 무너진 헛간 주변 인명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진=뉴시스] 소방당국이 지난달 31일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한 주택에서 무너진 헛간 주변 인명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진=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강진 한 주택 헛간이 무너지면서 80대 여성 입주민이 갇혔다가 무사 구조됐다.

1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7시3분께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한 주택에서 헛간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주민 A(85·여)씨가 무너진 헛간에 갇혔다가 마을 주민에 의해 구조됐다. 가벼운 부상을 입은 A씨는 병원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헛간이 무너져내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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