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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5일 벡스코서 '2026 헬스케어 위크' 개최

등록 2026.09.01 07:58:21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사진=벡스코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사진=벡스코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3~5일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산업을 아우르는 바이오헬스 전문 전시회인 '2026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관련 기업·기관 등 총 175곳이 참가해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관으로 중국·베트남·탄자니아 등 7개국 26개 기업 바이어가 참가하는 '해외 수출상담회'와 '국내 유통상담회'가 마련된다.

더불어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장년 리스타트 잡페어', 지역 주요 병원 전문의 7명이 참여하는 '명의 특강'도 진행된다.

특히 CES 혁신상 수상기업 등 글로벌 혁신기업의 참가 및 지역 거점 의료기관과 대학, 지자체 산업진흥기관도 참여해 산·학·연·병 협력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공유한다.

이 외에도 부산의료원 공공의료 체험관·건강상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령친화연구센터 이동형 전시체험관,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무료 건강측정관, 파크골프 퍼팅 체험존 등도 운영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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