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소상공인 상생경제 페스타…"체험·플리마켓"
등록 2026.09.01 17:35:17

행사는 5일 율하동 반계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소상공인과 주민이 소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타로 체험,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청소년 CEO(최고경영자)가 운영하는 플리마켓으로 시작한다. 공연과 개막식,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정책자금과 세무, 노무, 금융 등 분야별 상담부스도 운영해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결을 돕는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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