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무주읍 시가지 노후 간판 정비사업 마무리…8억 투입
등록 2026.09.02 13:45:17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년간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 사업은 단천로와 주계로, 향학로, 적천로 구간 내 총 142개 점포의 간판을 개선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년에는 단천로 주변 55개 점포 ▲2025년 주계로와 향학로 주변 65개 점포 ▲2026년 적천로 및 추가 희망 업소 22개 점포의 낡은 간판을 '자연특별시 무주'를 상징하는 디자인(반딧불이와 덕유산 능선 등)과 색상, 점포별 특성을 담은 새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지영 산업경제과 과장은 "반디 상권테리어는 낡고 오래된 간판을 정비해 쾌적하고 특색 있는 상권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라며 "점포 별로 제각각이던 간판을 정비하면서 시가지도 밝고 정돈된 분위기로 바뀌어서 무주읍 상권 이미지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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