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시나이반도서 버스 전복으로 22명 사망
등록 2026.09.02 21:58:34수정 2026.09.02 22:34:24
![[카이로=AP/뉴시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의 알아즈하르 구 이슬람 지구에서 수피파 무슬림들이 선지자 무함마드의 탄생일인 '마울리드 알나비'를 기념하는 행렬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8.26.](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1524588_web.jpg?rnd=20260826141154)
[카이로=AP/뉴시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의 알아즈하르 구 이슬람 지구에서 수피파 무슬림들이 선지자 무함마드의 탄생일인 '마울리드 알나비'를 기념하는 행렬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8.26.
여기에 28명이 부상했다.
반도 남부의 관광지 다합과 누에이바를 잇는 도로에서 사고가 발행했다.
요르단 수도 암만의 한 방송은 요르단인 10명이 사망했으며 버스는 카이로에서 암만으로 오다 뒤집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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