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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AI 시니어 돌봄 서비스' 모델 만든다

등록 2026.09.03 08:45:23

SK텔레콤 컨소시엄 '모두의 AI' 사업 참여

[서울=뉴시스] 대교뉴이프는 SK텔레콤(SKT) 컨소시엄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AI 기반 시니어 돌봄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9.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교뉴이프는 SK텔레콤(SKT) 컨소시엄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AI 기반 시니어 돌봄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9.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시니어 라이프케어 기업 대교뉴이프가 AI 기술과 실제 돌봄 현장을 연결하는 서비스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대교뉴이프는 SK텔레콤(SKT) 컨소시엄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AI 기반 시니어 돌봄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국산 AI 모델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대교뉴이프는 시니어 케어 전문성과 전국 돌봄 인프라를 SKT의 AI 기술과 연계해 어르신과 보호자의 복지·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복지제도의 이용 가능 여부를 AI로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돌봄 현장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사업을 통해 AI 기술과 실제 돌봄 현장을 연결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현장 실증을 거쳐 서비스의 활용성을 검증해 AI 기반 시니어 케어 모델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르신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기반 돌봄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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