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우승' 안세영, 밝은 모습으로 귀국 [뉴시스Pic]
등록 2026.09.07 08:56:54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095_web.jpg?rnd=20260907080858)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삼성생명)이 7일 밝은 모습으로 귀국했다.
안세영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그는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중국 마스터스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올해 1월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5월 싱가포르오픈, 6월 인도네시아오픈, 8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세계선수권대회와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으며 '퍼펙트 우승'을 달성했다.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린샹티(17위·대만)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3)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9.02.](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21419264_web.jpg?rnd=20260902074942)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린샹티(17위·대만)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3)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9.02.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린샹티(17위·대만)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3)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9.02.](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21419311_web.jpg?rnd=20260902074942)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린샹티(17위·대만)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3)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9.02.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린샹티(17위·대만)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3)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9.02.](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21419261_web.jpg?rnd=20260902075218)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린샹티(17위·대만)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3)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9.02.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4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김가은(12위)과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1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결승행을 다툰다. 2026.09.05.](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21424117_web.jpg?rnd=20260905090341)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4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김가은(12위)과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1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결승행을 다툰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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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4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김가은(12위)과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1 21-1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결승행을 다툰다. 2026.09.05.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5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3 21-15)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5/NISI20260905_0021425048_web.jpg?rnd=20260906091738)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5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3 21-15)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9.06.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5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3 21-15)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5/NISI20260905_0021425046_web.jpg?rnd=20260906091738)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5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3 21-15)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9.06.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5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은 후 포효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3 21-15)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5/NISI20260905_0021425044_web.jpg?rnd=20260906091738)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5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은 후 포효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0(21-13 21-15)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9.06.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6)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21425640_web.jpg?rnd=20260906180155)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6)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6)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21425644_web.jpg?rnd=20260906180155)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6)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꺾은 뒤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6)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21425712_web.jpg?rnd=20260906180155)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꺾은 뒤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6)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 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21425711_web.jpg?rnd=20260906180155)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 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101_web.jpg?rnd=20260907080858)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098_web.jpg?rnd=20260907080858)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093_web.jpg?rnd=20260907080858)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096_web.jpg?rnd=20260907080858)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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