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60대가 몰던 승용차 도로변 정육점 돌진…2명 부상
등록 2026.09.08 13:31:43수정 2026.09.08 14:42:24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9월 8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도로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도로변에 있던 정육점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정육점에 있던 업주 B씨도 부서진 유리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A씨는 출동한 경찰에게 "차량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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