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논산 채운면 단독주택서 불…1시간 50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9.11 06:45:47

[논산=뉴시스] 지난 10일 오후 5시22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우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지난 10일 오후 5시22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우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0일 오후 5시22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우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11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집 주변에서 운동하던 주민이 연기와 불꽃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4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1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96㎡ 중 20㎡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