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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한전 경남본부, 농가·소상공인과 '상생장터' 등

등록 2026.09.11 15:35:07

[창원=뉴시스] 경남 공공기관 7곳, 지역 농가·소상공인과 ‘상생장터’. (사진=한전 경남본부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경남 공공기관 7곳, 지역 농가·소상공인과 ‘상생장터’. (사진=한전 경남본부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전력(한전) 경남본부는 1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은행,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한전 등 행사를 주관한 7개 공기업 이외에도 경남도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직거래장터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장터에는 도내 생산농가와 소상공인 등 1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제철 농산물과 지역 특산품 350여 품목을 도민에게 직접 소개·판매하고 참여기관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경매를 진행했다. 경매에 따른 수익금 전액은 이번 거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낙동강환경청장, 농·축산 비점오염 저감시설 현장 점검

[창원=뉴시스] 낙동강환경청장, 농·축산 비점오염 저감시설 현장 점검.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낙동강환경청장, 농·축산 비점오염 저감시설 현장 점검.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1일 경남 창녕군 소재 계성천 유역의 농·축산분야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현황 및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농경지, 축사 등에서 발생하는 녹조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P)'을 저감하기 위해 설치·운영 중인 시설을 직접 찾아 처리시설의 정상운영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성천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계성천에 유입되는 농업·축산 비점오염물질이 인공습지와 생태수로를 거쳐 배출되는 시설이다. 관곡천 양배수장 배출수 처리시설은 계성천 지류인 관곡천 인근 농경지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총인처리시설, 인공습지 및 생태수로로 구성된 시범시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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