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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 사업 실시…10개국 참여

등록 2026.09.14 18:37:37

[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2025.06.26

[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2025.06.26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15차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업은 재외명예영사들의 한국과 명예영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2010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기니·독일·미국·북마케도니아·브라질·이스라엘·인도·인도네시아·프랑스·호주 등 총 10개국의 명예영사들이 참여한다.

명예영사들은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5박6일 동안 명예영사 우수사례 공유 세미나, 경제 및 안보 특강, 문화 및 산업시설 시찰, DMZ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한다.

외교부는 "전세계 재외명예영사들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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