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힘 충북도당, 서승우 등 당협 운영위원장 7명 재선출 승인

등록 2026.09.15 15:29:17

청주 서원은 조직위원장 선출 예정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15일 도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충북지역 7개 당원협의회의 운영위원장 선출 결과를 승인했다.

선거구별로 ▲청주시 상당구 서승우 ▲청주시 흥덕구 김동원 ▲청주시 청원구 김수민 ▲충주시 이종배 ▲제천시·단양군 엄태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덕흠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경대수 등 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7명이 그대로 선출됐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 여파로 사고당협에 지정된 청주시 서원구는 이번 선출 대상에서 제외됐다.

서원구 당협은 당원 직선제로 조직위원장을 뽑아 조직 기반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조직위원장 후보는 박지헌 전 충북도의원, 손인석 전 청주시장 예비후보,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범석 전 청주시장, 최영준 변호사, 홍성각 청주시의원(가나다순)이다.

김동원 도당위원장은 "당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당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현장 조직"이라며 "이번 운영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도당과 각 당협이 하나 된 힘을 모아 지역 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