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상가 침입 170만원 상당 금품 훔친 40대, 구속송치
등록 2026.09.15 16:44:46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A(40대)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남구의 한 상가 건물에 몰래 들어가 현금 60만원 등 1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4일 충남 아산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과거에 동종 전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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