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4.091% 마감
등록 2026.09.15 16:47:04수정 2026.09.15 17:46:2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엔화가 놓여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외환보유액은 4422억 8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143억3000만 달러 늘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수출기업들의 경상대금이 늘어난 영향이다. 2026.09.03.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21422184_web.jpg?rnd=2026090314571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엔화가 놓여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외환보유액은 4422억 8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143억3000만 달러 늘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수출기업들의 경상대금이 늘어난 영향이다. 2026.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고채 금리가 15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6.6bp(1bp=0.01%포인트) 오른 연 4.091%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6%로 6.4bp 올랐고,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7.3bp, 6.6bp 상승한 연 4.005%, 4.345%에 마감했다.
국고채 2년물, 5년물, 10년물 금리 모두 이날 연중 최고치로 마감했다.
20년물 금리는 0.8bp 오른 4.618%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3.1bp, 3.2bp 오른 연 4.729%, 4.6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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