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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식]추석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등록 2026.09.17 06:48:11

공성면 희망음악회 17일 열린다

[상주=뉴시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사진=상주시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사진=상주시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서다.

국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지류)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다.

농축산물은 채소·과실·육류·곡물 등이 환급 대상이다.

수산물은 국산·원양산 원물이 70% 이상 포함된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환급 시장은 중앙시장, 풍물시장, 남성시장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7회 공성면 희망음악회

'제7회 상주시 공성면 희망음악회'가 오는 18일 공성면 재래시장에서 열린다.

공성면민이 한자리에 모여 참여하고 소통하는 화합 행사다.

공성면 이장협의회가 주최·주관한다.

식전공연, 마을별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자전거, 세탁기, TV, 냉장고 등 실생활에 유용한 경품 추첨 행사도 관심을 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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