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대응…재난취약지 집중점검
등록 2026.09.17 11:28:52
재난안전·종합상황실 가동…소방·경찰 등 유관기관 협업 강화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2026.07.3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091_web.jpg?rnd=2026073111431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17일 '2026년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열고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 방안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 전까지 재난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해 현장에서 확인된 안전 미비사항은 연휴 전까지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에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각종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현장 조치를 우선하고 관련 부서에 즉시 상황을 공유하는 대응체계도 운영키로 헸다.
재난 유형별 담당 부서를 비롯해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도 강화한다. 귀성·귀경객과 시민 이동이 증가하는 만큼 돌발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에 따라 신속히 대응키로 했다.
분야별 안전관리대책과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도 시민들에게 안내해 사고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