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당저수지서 50대 낚시꾼 물에 빠져 숨져
등록 2026.09.19 11:29:26수정 2026.09.19 11:34:23
![[예신=뉴시스] 30일 충남에서 가장 큰 예당저수지에서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며 첫 수문이 열렸다.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2024.04.30.](https://img1.newsis.com/2024/04/30/NISI20240430_0001539199_web.jpg?rnd=20240430141242)
[예신=뉴시스] 30일 충남에서 가장 큰 예당저수지에서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며 첫 수문이 열렸다.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2024.04.30.
충남소방본부와 예산소방서는 함께 낚시한 일행으로부터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수중 구조대원들의 수색 끝에 다음 날 새벽 0시34분께 숨진 A씨를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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