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계명대·옥스퍼드대·텍사스 A&M대, 공동워크숍 등
등록 2026.09.22 11:00:41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계명대학교는 기계공학과 김익현 교수 연구팀 주관으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와 미국 텍사스 A&M대학교(Texas A&M University) 연구진이 참여하는 국제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극초음속 유동환경용 열보호시스템 및 소재 국제공동워크숍(Joint Workshop on Next-Generation Thermal Protection Systems and Materials for Hypersonic Environments)'을 주제로 극초음속 비행체의 열보호시스템(Thermal Protection Systems, TPS)과 고온·고속 환경에서의 첨단소재 거동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계명대와 옥스퍼드대 간 국제공동연구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양 기관이 보유한 충격파 기반 소재평가 기술과 극초음속·플라즈마 환경 시험 역량을 연계해 차세대 열보호시스템 및 소재 기술 공동연구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iM유페이, 제3회 대구소방-iM뱅크 청소년 안전 숏폼 공모전 후원
iM유페이는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하는 제3회 대구소방-iM뱅크 청소년 안전 숏폼 공모전을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안전을 주제로 한 숏폼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화재예방과 교통안전 등 2개 분야다. 참가자는 1분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10월16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총 8점의 작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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