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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이름'에 담긴 소망으로 평생 동행…신규광고 온에어

등록 2026.09.28 16:21:18

이름에 담긴 소망을 지켜주고픈 마음 담아

[서울=뉴시스] 현대해상 '이름 곁에 평생' 광고 이미지.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대해상 '이름 곁에 평생' 광고 이미지.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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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현대해상이 '이름'을 소재로 고객과 평생 함께하겠다는 기업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현대해상은 신규 기업PR 광고 ‘이름 곁에 평생’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누구나 태어나면서 갖게 되는 이름에 각자의 삶을 향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바람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이름에 담긴 소망을 통해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평생 지키겠다는 현대해상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광고에서는 배우 이정재가 내레이션을 맡아 여러 사람의 이름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한다. '원사랑', '이도윤', '나다은', '김꽃님' 등의 이름을 통해 사랑과 행복, 자신다운 삶, 건강한 삶을 바라는 마음을 보여준다.

현대해상은 이를 통해 고객의 생애 전반에 걸쳐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동반자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라는 문구를 중심으로 고객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름에는 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이는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현대해상의 마음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켜주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온라인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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