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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주한외국기업 대상 정책간담회 개최

등록 2026.09.30 10:05:08

10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임원 참석

[서울=뉴시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독일, 스웨덴, 스페인, 싱가포르, 영국, 일본, 중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등 10개 주한외국상공회의소의 임원이 참석해 주요 고충을 얘기하고, 기업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한국의 반부패 정책과 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주요 노력과 성과를 소개한다.

정일연 권익위원장은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와 기업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제도적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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