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항서 60대 선장 바다에 빠져 숨져
등록 2026.10.01 07:42:49수정 2026.10.01 07:48:24

사건사고 이미지.(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7시 2분께 강원 강릉시 옥계면 조산리 옥계항에서 예인선에서 작업중에 A(65)씨가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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