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상권 살리자" 전남광주 북구, 관계 기관과 맞손
등록 2026.10.01 11:32:01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956_web.jpg?rnd=20260811171516)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 = 전남광주 북구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침체된 전남대 후문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증진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북구와 군부대, 대학, 상인회 등 민관군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분담해 상권 이용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북구는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100만원 상당을 전남대 재학생과 군 장병에게 지원해 전남대후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 상인회에서는 군 장병과 대학생에게 연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비호여단과 전남대학교에서는 소속 군인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남대후문골목형상점가 이용을 독려한다.
북구는 각 기관과 소통을 이어나가며 가시적인 상점가 매출 증대 효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신수정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통해 전남대 후문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가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