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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참 아이러니…타투 박힌 캐릭터 연기"

등록 2026.10.01 15:05:00

[서울=뉴시스]가수 스윙스(사진=SNS 캡처)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가수 스윙스(사진=SNS 캡처)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스윙스가 전신에 타투를 한 배역을 맡게 된 데 의아함을 드러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스윙스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참 아이러니하지, 연기자의 꿈 때문에 타투 지우기 시작했는데 영화 섭외 (너무 감사하게도) 되더니 바로 타투 박힌 캐릭터로 연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만 있다는 말 x 그냥 잼있잖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영화 촬영장에서 대기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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