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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서 주택·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10.02 08:32:08

[예천=뉴시스] 예천군 호명읍 주택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예천군 호명읍 주택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에서 주택과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9분께 예천군 호명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조 주택 1동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이날 오전 1시14분께는 예천군 용궁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조립식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1동 일부와 농사용 기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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