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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도 당할 뻔했다…日 신종 범죄 '부츠카리' 공포

등록 2026.10.02 08:44:41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 =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 =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상 속 신종 범죄부터 대담한 모방 범죄의 실체가 공개된다.

오는 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예능물 '히든아이'에서는 일본 도심에서 횡행하는 이른바 '부츠카리(고의 충돌)' 범죄 현장을 조명한다.

행인을 상대로 단순 실수를 위장해 의도적으로 몸을 강하게 부딪치는 수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방비 상태의 어린이는 물론,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까지 표적이 될 뻔했던 위험천만한 순간이 포착된다.

이와 함께 경찰 제복을 입고 보석상을 털어 달아난 4인조 강도 사건, 여성 승려를 총기로 위협하고 경찰차를 들이받으며 도주극을 벌인 총기 사건의 전말도 함께 파헤친다. 화재 대피 혼란을 틈타 마트 물품을 훔친 절도범의 행각도 다뤄진다.

한편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출연해 롤모델로 김동현을 지목하며 스튜디오를 달군다. 윤석민은 배우 박하선과 치열한 퀴즈 추리 대결을 펼치며 남다른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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