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내가 왜 연예인을 했을까…가끔 이해 안 가"
등록 2026.10.02 09:05:30
![[서울=뉴시스] 한가인이 농심에 방문한 모습이다. (사진=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캡처)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3942_web.jpg?rnd=20261002090321)
[서울=뉴시스] 한가인이 농심에 방문한 모습이다. (사진=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캡처)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한가인은 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농심 연구소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제가 직장인이 되고 싶었다. 원래 취업하는 게 꿈이었다"고 했다.
이날 한가인은 흰색 연구복을 입은 뒤 농심이 출시한 역대 과자와 라면이 전시된 공간을 둘러봤다.
그는 "우와 내가 좋아하는 게 너무 많다. '형님 먼저 드셔라' 이 광고 노래 아시냐"고 했다.
이어 "새우깡은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가장 맛있다. 안에 있는 기름이 운 좋게 딱 터지면 정말 맛있다"고 했다.
한가인은 "진짜 연구원 같은 거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PD가 "왜 안 하셨냐"고 하자 "그러게요. 내가 왜 연예인을 했을까. 가끔 내가 이해가 안 갈 때가 있다"며 자신의 선택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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