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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레미콘 차량 정비하던 60대 바퀴에 깔려 숨져

등록 2026.10.02 09:52:33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그래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그래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고해람 인턴기자 = 지난 1일 오후 5시 4분께 경남 밀양시 상동면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차량을 정비하던 60대 A씨가 레미콘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레미콘 차량 뒷바퀴를 유압식 리프트로 올려 정비하던 중 리프트가 이탈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해당 업체와 계약을 맺고 일하던 개인사업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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